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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북미정상회담] 트럼프의 트위터로 살펴 본 북미정상회담 성사 과정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이의 역사적인 첫 정상회담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극적인 과정을 거쳐 성사됐습니다. 지난 보름간의 과정을 트럼프의 트위터로 정리해봤습니다. 북한은 지난 16일 김계관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이 ‘리비아 모델’을 거론한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비난하면서 미-북 정상회담을 “재고려”할 수 있다고 한 데 이어, 24일에는 최선희 외무성 부상이 거듭 같은 기조의 담화를 발표하면서 마이크 펜스 부통령을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이에 트럼프
2018-06-12 18: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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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북미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의 스타 '카우보이 김치 버거'···그 맛과 가격은?
12일(화) 싱가포르 센토사 섬에 있는 카펠라 호텔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이 개최됐습니다. 싱가포르 현지에는 정상회담 관련 음식과 티셔츠 등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그중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 바로 '카우보이 김치 버거'입니다. 북미정상회담을 기념해 새로 나온 메뉴인 이 버거는 미국산 소고기와 김치, 그리고 싱가포르 햄버거용 빵을 사용해 만들어졌는데요. 식당에서는 '세계 평화'를 바라는 의미로 빵 위에 미국
2018-06-12 17: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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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북미정상회담] 싱가포르 현지인 및 관광객이 본 북미정상회담
12일, 싱가포르 현지에 나가 있는 아주경제 박은주·강민수 기자가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관광객과 현지인의 반응을 취재했다. 중국 상하이에서 온 관광객 궈자밍(郭家明)과 싱가포르에서 택시운전을 하고 있는 Peter Soh Guan Yeow는 각자 평화를 바란다며 이번 회담이 세계적인 일이라고 답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상 촬영: 박은주·강민수 기자(싱가포르) 영상 편집: 이현주 PD [사진=영상캡쳐]
2018-06-12 16: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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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북미정상회담] 전 세계 이목 집중 '센토사 섬'···회담장 이외에 섬 전체 '고요'
지금 현재 지구촌의 이목이 쏠린 장소가 있다. 바로 6·12 북미정상회담이 열리고 있는 싱가포르의 센토사 섬. '평화와 고요'라는 뜻을 가진 이 섬의 오늘 모습은 어땠을까? 12일 낮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상 첫 북미정상회담이 열리고 있는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 주변에는 약 300여 명에 달하는 취재진이 운집해 열띤 취재 경쟁을 벌였다. 싱가포르 경찰은 취재 열기가 과열될 것을 우려해 프레스 라인을 설치하고 '철통경호'를 펼치고 있다. 그러나 회담이
2018-06-12 14:51:20
[영상/북미정상회담] 회담장 주변 대기중인 취재진…경비 인력 추가되는 듯
12일 현재 싱가포르 센토사 섬에서 북미정상회담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카펠라 호텔 인근 아마라 생츄어리 리조트 센토사(Opp amara sanctuary resort) 버스정류소에서 각국 취재진이 대기 중이다. 회담이 진행되는 동안 경비 인력은 다소 추가되는 모양새고, 각국 외신들은 회담 결과를 예의 주시하며 지켜보고 있다. 한편 센토사 섬에 있는 유명 테마파크 ‘유니버셜 스튜디오 싱가포르’는 정상 운영 중이다. 영상 촬영 : 박은주 기자(싱가포르) 영상 편집 : 이현주 PD
2018-06-12 14: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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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북미정상회담] 트럼프-김정은, 양 정상의 만남을 지켜보는 외신기자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2일 싱가포르 센토사 카펠라 호텔 회담장에서 드디어 만났다. 싱가포르에 마련된 국제미디어센터(IMC)에 모인 국내외 기자들은 이 역사적인 만남의 순간을 숨죽여 지켜봤다. 양 정상이 미소를 띠며 악수를 나누는 순간에는 함께 미소를 짓는 외신기자도 있었으며, 곳곳에서 탄성이 쏟아지기도 했다. 한편, 싱가포르가 마련한 국제미디어센터에는 취재진 2,500여 명이 등록해 열띤 취재 경쟁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윤은숙 기자(싱가포르)]
2018-06-12 10: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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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북미정상회담] 빨간 넥타이 매고 회담장으로 들어서는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 오전 9시 59분경(한국시각, 현지시각 8시 59분)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싱가포르 센토사 카펠라 호텔의 회담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정장에 빨간 넥타이 차림의 트럼프 대통령은 무덤덤한 표정으로 회담장 내부로 입장했다. 한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도착하기 6분 전인 9시 53분경 인민복 차림으로 회담장에 도착했다. [사진 = 윤은숙 기자(싱가포르)]
2018-06-12 10: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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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북미정상회담] ‘트럼프 대통령·김정은 위원장’ 숙소 주변은? 삼엄 그 자체
싱가포르 경찰은 ‘트럼프 대통령·김정은 위원장' 두 정상의 숙소(샹그릴라호텔·세인트레지스호텔) 주변에 삼엄한 경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촬영: 강민수 기자(싱가포르) *편집: 오소은 아나운서 [사진=강민수 기자(싱가포르)]
2018-06-12 1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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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북미정상회담] 김정은 위원장, 회담장 ‘카펠라 호텔’ 향해 출발
12일 오전 9시 12분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용차량을 타고 숙소인 세인트레지스 호텔을 떠나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카펠라 호텔로 향하고 있다. 이에 앞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9시 쯤 숙소 샹그릴라 호텔을 나와 먼저 출발했다. 영상 촬영 : 강민수 기자 (싱가포르) 영상 편집 : 이현주 PD [사진=강민수 기자(싱가포르)]
2018-06-12 09: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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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도착한 로드먼 “트럼프·김정은 만남 성사에 일정 부분 공을 세웠다”
- 1시간 뒤 북미정상회담, 비핵화·체제보장 실무협상 결과는? - 싱가포르 도착한 로드먼 “트럼프·김정은 만남 성사에 일정 부분 공을 세웠다” - 월소득 449만원 넘으면? 7월부터 국민연금 보험료 더 낸다 오소은의 포스트잇LIVE는 월~금 오전 9시에 페이스북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획, 촬영, 편집, 진행: 오소은 아나운서 [사진=영상캡쳐]
2018-06-12 09: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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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북미정상회담] 역사의 현장으로 출발하는 트럼프 대통령
12일(화) 오전 8시 1분쯤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트럼프 대통령을 태운 차량 행렬이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을 나서고 있다. 챠랑은 잠시 후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카펠라 호텔로 향하고 있다. [사진 = 강민수 기자(싱가포르)]
2018-06-12 09: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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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송파을 배현진 후보, 잠실새내역 퇴근길 인사 유세
11일 저녁, 서울 2호선 잠실새내역에서 송파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배현진 후보가 퇴근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사 유세를 펼쳤다. 선거운동원들은 자유한국당의 다른 후보들의 포스터를 들고 나란히 서서 구호를 외쳤다. 배현진 후보는 오늘(12일) 저녁 장지역 사거리, 석촌호수 서호사거리, 새마을시장 입구를 지나 다시 한번 잠실새내역 사거리에서 유세를 펼친다. 이 과정에서 도보로 자정까지 선거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영상촬영 : 영상사진팀 이현주 PD [사진=영상캡쳐]
2018-06-12 08: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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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북미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앞둔 국제미디어센터(IMC) ‘뜨거운 취재 열기’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싱가포르 국제미디어센터(IMC)가 전 세계에서 몰려온 기자들의 취재 열기에 ‘후끈’ 달아올랐다. 싱가포르 정부 방침에 따라 선착순으로 자리를 배정하는 바람에 자리를 선점하기 위해 사람 없는 책상에 언론사 이름표를 적어둔 모습도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이 때문에 등록을 마친 기자들이 빈자리가 있어도 앉지 못하는 해프닝도 발생했다. 싱가포르 정부는 회담장과 북·미 정상 숙소 주변을 중심으로 통제구역을 설치하는 등 검문검색도 치밀하게 했지만 취재진을 위한
2018-06-11 18: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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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북미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장소 ‘카펠라 호텔’...진입로 초입부터 원천 봉쇄
북미정상회담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회담장인 싱가포르 센토사섬의 카펠라 호텔 주변도 두 정상을 맞을 준비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호텔 진입로 주변에는 수백m에 걸쳐 길 양옆으로 노란색 철제 펜스가 설치돼 있고, 약 30m 거리를 둔 두 개의 진입로 입구에는 각각 10여명의 경찰관이 지키고 서 있는데, 진입로 초입부터 출입을 원천 봉쇄했다. 카펠라 호텔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묵는 세인트 리지스 호텔에서 직선거리로 6.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샹그릴라 호텔에서는 6.8㎞ 거리다. 두 정상은 12
2018-06-11 18: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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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북미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준비에 분주한 한국프레스센터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관계자들은 전날인 11일 싱가포르 현지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막바지 준비를 위해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 *촬영: 강민수 기자(싱가포르) *편집: 오소은 아나운서 [사진=영상캡쳐]
2018-06-11 17:33:36